시안 미술과 가는길..


내 카메라를 안 가져와서 오늘은 오빠 카메라로 작품활동 중..ㅋ 

by LovelyHee | 2008/02/18 08:28 | 트랙백 | 덧글(0)

불변


시간이 지나어 바랬을지라도..
사랑하는 그 마음은 그대로 남아있다..

by LovelyHee | 2008/02/18 08:27 | 트랙백 | 덧글(0)

장작더미


누군가에게 따뜻함이 되어 줄..
장작더미..

by LovelyHee | 2008/02/18 08:26 | 트랙백 | 덧글(0)

◀ 이전 페이지          다음 페이지 ▶